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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랑세스, 글로벌 온실가스 50 퍼센트 이상 감축

  •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진행
  • 브라질, 인도, 벨기에, 독일에 친환경 발전소 가동
  • 신규 생산시설 투자를 통해 혁신적인 탄소 배출량 감축 기대

 

독일 특수화학그룹 랑세스가 지난 2년간 직접적 온실가스 배출량을 50% 이상 감축했다고 밝혔다. 랑세스는2007년부터 2009년까지 연간 생산설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백5십만 메트릭 톤 에서 1백5십만 메트릭 톤으로 줄였으며 독일 내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2007년 기준 80% 절감 목표를 오늘 자로 달성했다.
 
랑세스 코리아 고제웅 사장은 지금까지의 친환경 공정에 따른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부터 온실 가스 감축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하며 독일, 벨기에, 브라질, 인도에서 친환경 발전소를 가동한다 고 밝혔다.
 
브라질 포르토 펠리즈(Porto Feliz) 신규 열병합 발전소는 사탕수수의 찌꺼기인 바가스를 주 연료로 친환경적 에너지 생산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한다. 약 8백만 유로를 투자한 이번 신규 발전소는 최신 기술을 도입하여 90% 달하는 효율성을 자랑하며 거의 제로에 가까운 유해가스 배출을 달성 할 수 있게 된다.
 
랑세스는 금년에 추가적으로 인도와 벨기에에 친환경 열병합 발전소를 건설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총 7천만 유로 상당의 투자가 수년에 걸쳐 이루어질 예정이다.
 
인도 낙다(Nagda)에 건설 중인 발전소는 외부 전기 공급이 없이도 공장 가동이 가능하며, 바이오 메스 연료를 사용해 시간 당 4 메가와트 전력과 45 메트릭 톤 상당의 증기를 생산하게 된다. 한편 인도 자가디아(Jhagadia)에서는 친환경 천연가스를 연료로 하는 초효율 이온교환수지 생산설비를 건설 중이다.
 
벨기에 즈빈드레비치(Zwijndrecht)의 발전소 역시 벨기에 전기사업자 Electrabel과 협력 하에 가동하며 이를 통해 Electrabel의 고무생산설비에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기존의 발전설비와 대비, 신규 발전설비는 연간 탄소배출량을 8만 메트릭 톤 가량 감축하며 90%의 효율성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9년 3월부터 가동된 독일 위어딩겐(Uerdingen)의 신규 이산화질소 감축 설비는 기존 시스템을 보완하여 연간 5천 메트릭 톤의 이산화질소를 감축하고 있다. 가동룰에 따라 연간 5백만에서 1천만 메트릭 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유럽의 배출 거래 위원회 (Emissions Trading Authority)는 랑세스가 이 시설을 통해 배출하는 거의 모든 이산화질소를 감축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X-Flash – 랑세스 코리아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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