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코스만 박사, 노사관계 최고책임자

Dr. Stephanie Coßmann

스테파니 코스만 박사는 1973년 독일 하노버 출생으로, 파리와 뮌스터에서 법학 전공 후 뮌스터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소재 로펌 ‘클리퍼드 찬스(Clifford Chance)’ 변호사를 거쳐 뮌헨 ‘EADS’의 법무팀에서 근무했습니다.

 

2004년 랑세스 그룹에 합류한 코스만 박사는 법무 및 회계 감사 부서에서 여러 직책을 거쳐  2014년 이후 법무 및 준법감시부 총괄 책임자를 역임했습니다. 2017년에는 인사부(HR) 총괄 책임자로 임명되어 부서 재정비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2020년 1월 랑세스 경영이사회 임원과 노사관계 최고책임자로 선임되었으며, 인사부, 법무 및 준법감시부서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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