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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5

랑세스, 獨 국제 플라스틱 전시회 파쿠마(FAKUMA)서 ‘효율성 및 지속가능성’ 주제로 혁신 신소재 선보여

  • 최초 양산 플라스틱 ‘인포테인먼트 캐리어’ 아우디 A6 적용 사례 소개
  • 우수한 표면품질의 초박막 기술을 위한 듀레탄 PA 신소재 첫 선

 

랑세스가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린 국제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파쿠마(FAKUMA) 2014'에 참가해 ‘비용 및 생산효율성, 지속가능성 제고‘에 기여하는 혁신 소재들을 선보였다.

 

특히, 자동차 엔지니어링, 가전, IT, 스포츠 등의 다양한 적용 분야를 중심으로 강력한 강성의 경량화 부품 설계를 실현하는 연속섬유강화 열가소성플라스틱 복합재와 박육성형용 PA 및 PBT 신제품들을 소개했다.

 

최초 양산된 플라스틱 인포테인먼트 캐리어
이번 랑세스 전시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전시품은 아우디 A6에 적용되고 있는  ‘인포테인먼트 캐리어(Infotainment carrier)’이다. 금속이 아닌 플라스틱을 적용한 최초의 사례인 이 제품은 연속섬유강화 폴리아미드 복합재인 테펙스(Tepex®)와 폴리아미드(PA) 6 기반의 듀레탄(Durethan®)을 랑세스의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이용해 만들어졌으며, 금속 부품 대비 무게가 50% 수준에 불과하다. 추가공정 없이 한번에 완제품을 만들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우수한 표면 품질을 자랑하는 박육성형용 PA 및 PBT 신제품
고하중용(heavy loads) 경량화 구조물을 위한 고강성 폴리아미드와 PBT(폴리부틸렌테레프탈렌)도 주요 전시품 중 하나이다. 신제품 ‘듀레탄 BKV 60 XF’는 유리섬유 60%로 보강되어 강도•경도가 우수하며 기계적 물성이 뛰어나다. 기존 제품(듀레탄 BKV 60 H2.0 EF DUS060)보다 유동성이 1/3배 더 뛰어나 박육성형용(Ultra-thin wall technology) 맞춤형 소재이다. 1mm 이하 두께의 얇은 막 제조에도 적용될 수 있으며, 우수한 표면 품질을 자랑한다. 한편, 폴라아미드6 기반의 ‘듀레탄 BG 60 X XF’ 는 경도 및 강도가 우수하고 뒤틀림이 적고 수축이 균등하게 이뤄지는 등방성을 지녀 태블릿 PC와 같은 전자제품의 얇지만 단단한 백커버에 적합하다.

 

폴리프로필렌 대안소재 '듀레탄 B 24 CM H2.0’
경량 부품을 위한 혁신 소재로 DLFT(장섬유강화플라스틱) 압축 몰딩용 ‘듀레탄 B 24 CM H2.0’도 선보인다. 기존의 폴리아미드6 기반의 장섬유 압축 몰딩 컴파운드 대비 유동성은 뛰어나면서, 280 °C~300 °C의 압출 온도에서도 연소가스를 분출하지 않는다. 우수한 내열성 덕분에 폴리프로필렌의 대안으로 사용될 수 있다.

 

외장부품용 폴리아미드 및 PBT 컴파운드
범퍼, 손잡이, 스포일러, 미러 하우징과 같은 외장부품용 폴리아미드 및 PBT 컴파운드 적용사례들도 전시된다. ‘포칸(Pocan®) B 5220 XF’는 전착코팅 온도를 충분히 견딜 수 있으며 치수안정성과 치수정밀성이 뛰어나 자동차 주유구 도어 등에 적용될 수 있다. 한편, 비강화 소재 ‘포칸 TP 406-001’은 폴리카보네이트(PC)와 PBT 블렌드로 균일한 수축력과 뒤틀림이 적어 라디에이터 그릴용 소재나 고광택의 A급 표면을 요하는  외장부품에 적합하다.

 

한편, 국제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파쿠마(FAKUMA) 2014‘는 올해로 23회째 개최되는 유럽 3대 플라스틱 소재 전시회 중 하나로, 세계 유수의 화학기업을 포함해 총 35개국 1700여개 업체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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