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ener Road to the Future" (녹색 미래를 향한 길)
2011년 11월 23일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Rubber Day의 모토는 "The Greener Road to the Fuure"(녹색 미래를 향한 길)이었습니다. 여러가지 논의가 진행된 가운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주제는 한국에서 2011년 11월부터 시행된 자율적 타이어 에너지 효율 등급제였습니다. 한국 정부는 타이어 에너지 효율 등급제 시행을 "친환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주요 정책중 일부로 파악하여 2012년 11월부터는 이 제도의 의무화 시행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 날 행사에는 각계의 전문가들이 타이어 등급제뿐만 아닌 "친환경 이동성"과 관련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