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는 11월 24일 제주 해비치 컨트리 클럽에서 처음으로 랑세스 골프 챌린지를 개최했습니다. 고객사, 협회 관계자 및 랑세스 글로벌 사업부 총괄 등 총 95명이 넘는 인원이 4명씩 한 조를 이루어 참가했습니다. 이 날 경기는 신페리오/샷건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랑세스 코리아 고제웅 대표이사의 첫 샷으로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이 레이크코스와 밸리코스에서 제주도의 시원한 날씨를 만끽하며 경기를 즐겼습니다. 오후에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광은 가장 좋은 성적을 낸 ㈜화승 네트웍스의 최요휘 전무이사에게 돌아갔으며, 다른 참가자들도 다양한 시상내역과 함께 행운상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도 안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