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 기업소개

화학산업의 중심에 우뚝 서다

 

독일 쾰른에 본사를 둔 랑세스는 전세계 29개국에서 54개 생산시설을 운영하며, 1만 6천7백 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세계적 규모의 특수화학 기업입니다.

 

산업용 중간체, 고품질 특수화학제품 및 플라스틱의 개발 및 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사우디 아람코와 합작사인 아란세오(ARLANXEO)를 통해 세계 최대 합성고무 공급자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Energizing Chemistry’라는 비전 하에150년 이상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혁신’을 핵심동력 삼아 성장을 추구해온 젊은 기업 랑세스는 오늘날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솔루션 공급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각 대륙에 걸친 생산 및 R&D 네트워크를 보유한 진정한 글로벌 파트너로서 각 지역 시장의 니즈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에 부응할 수 있은 탁월한 고객 접근성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랑세스는 지속가능 경영 성과와 책임 있는 기업 활동을 높게 평가 받아 세계적 권위의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es) 및 FTSE4Good지수에도 편입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다’라는 뜻의 프랑스어 ‘Lancer’ 와 ‘Success’가 결합된 랑세스(LANXESS)의 기업명은 지속적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성취하여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